‘누적 매출 2조 원’ 최유라, 미술관 같은 한남동 자택 최초 공개 (4인용식탁) 엑스포츠뉴스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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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최유라는 입구부터 미술관을 방불케 하는 한남동 자택을 방송 최초로 공개하며 레스토랑만큼이나 다양한 아이템으로 가득한 주방에서 절친을 맞이할 준비를 한다. 인생 멘토인 어머니가 직접 기른 무공해 채소를 이용한 최유라만의 특별한 소울푸드는 무엇일지 기대감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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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특히 누적 매출 2조 원의 신화를 만든 최유라의 비밀(?)을 폭로하겠다는데. 14년의 시간 함께한 절친이 얘기하는 최유라의 진짜 스토리는 무엇일지는 오늘 방송에서 공개한다.

이어, 함께 출연한 21년 지기 배칠수는 “최유라 내가 만들었다”라고 주장하는 이문세의 증언에 대해 진실을 밝힌다. 또, 최유라는 라디오 전성기 시절 ‘낮의 남편’으로 불리던 무려 14명의 남자 파트너 중 조영남이 가장 힘들었다고 밝히는데, 27년 라디오 DJ 시절 비하인스 스토리를 털어놔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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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유라의 또 다른 인생 절친으로 이영자가 출연해 놀라움을 안긴다. 등장부터 좌중을 압도하는 이영자의 존재감에 최유라와 절친들은 폭소를 터트렸다는 후문이다. 또한, 최유라와 이야기를 나누던 이영자가 끝내 눈물을 흘린 사연이 무엇일지는 오늘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4인용식탁’은 오늘(4일) 오후 8시 1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채널A

윤현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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