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항공사 태도에 분통 “예약했는데 퍼스트 좌석 없다고 이코노미로 다운…너무나도 황당” [MD이슈] 마이데일리 08.31


걸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 /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걸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본명 이혜리·29)가 한 항공사의 태도에 분통을 터뜨렸다.

혜리는 31일 “한 달 반 전에 예약하고 좌석까지 미리 지정했는데 퍼스트 클래스 좌석이 없다고 이코노미로 다운그레이드”라고 폭로하며 “환불도 못해주고 자리가 마음에 안 들면 다음 비행기 타고 가라는 항공사. 하하. 심지어 두 자리 예약했는데 어떻게 둘 다 다운그레이드 될 수가 있나요”라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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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혜리는 “하고 싶은 말이 산더미인데 제대로 못해서 영어공부 열심히 해야지 생각한 순간이었네요”라고 전하며 “너무나도 황당한 경험. 여러분은 조심하기리를”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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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말이 산더미인데 제대로 못해서 영어공부 열심히 해야지 생각한 순간이었네요”라는 혜리의 글에 비추었을 때 한 외국 항공사로부터 이같은 응대를 받은 것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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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혜리는 영화 ‘빅토리’로 스크린 컴백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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