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강제 동원’ 논란 무색…하이텐션 ‘잼버리콘’ 1부 엔딩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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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A’ 무대를 마친 뉴진스는 객석의 환호를 이끌어내며 현장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다음 무대로는 ‘Hype Boy’를 선곡, 무대 도중 “여러분 ‘K팝 슈퍼 라이브’ 가려면 어떻게 가야 돼요?”라는 질문과 함께 “뉴진스의 ‘Hype Boy’요”라는 깜짝 퍼포먼스를 선보여 재미를 더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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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잼버리 콘서트’에는 뉴진스, 아이브, NCT 드림, 있지(ITZY), 마마무, 더보이즈, 셔누&형원, 프로미스나인, 제로베이스원, 강다니엘, 권은비, 조유리, 피원하모니, 카드, 더뉴식스, ATBO, 싸이커스, 홀리뱅, 리베란테 등 총 19개 팀이 출연을 확정했다.

사진=KBS 2TV 방송 화면, 한국온라인사진기자협회 공동취재단

김예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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